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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지역협의체
서울정동협의체 소개
한국근대문화가 발아하고 꽃피웠던 정동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현대적의미에 맞게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지역협의체입니다. 교육, 외교, 종교, 언론 등 정동길 인근에 오랫 동안 터 잡고 살아온 26개 회원기관 및 단체와 외국대사관등 8개의 협력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운영위원회, 분과위원회 (축제위원회, 출판위원 회, 종교위원회 등) 활동을 통해 정동지역 기관들의 상호이해와 연대를 기반으로 서울시와 협력하 여 시민들에게 정동을 알리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서울정동협의체는 서울시와 함께 정동지역 내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근대 서구문화의 요람이자 서울시가 선정한 ‘가장 걷고 싶은 거리’인 정동이 과거 역사와 문화를 돌아보는 자리이 자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앵커시설을 마련하여 창구 역할을 수행 하고자 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협의체는 시월정동과 같은 축제행사들이 정동의 특색을 좀더 강하게 드러내는 축제이자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한마당으로 성장하도록 물심양면으로 협력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정동협의체 회원기관
공익기관 문화유산국민신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교육기관 덕수초등학교
배재학당 (배재학당역사박물관)
예원학교
이화여자고등학교
창덕여자중학교
문화예술기관 구세군 역사박물관
대한황실문화원
세실극장(서울연극협회)
순화동천
신아기념관
국립정동극장
정동1928아트센터
언론기관 경향신문
문화일보
조선일보
기업체 동화약품(주)
종교기관 구세군 서울제일교회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정동제일감리교회
평안교회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중화기독교 한성교회
주민/지역단체 정동상인연합회
정동아파트
※ 협력기관
노르웨이대사관, 뉴질랜드 대사관, 네덜란드 대사관, 러시아 대사관, 미대사관저 영국대사관, 캐나다대사관, 미래 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