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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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은행잎으로 가득한 빛의 정동
덕수궁 돌담길에서 시작되는 정동은 마치 전체가 노천 역사박물관과 같다. 골목골목은 역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어느 길 하나 놓칠 수 없는 공간이다. 오는 10월 가을이 완연한 계절, 시월정동이 시작된다.

이번 시월정동의 주제는 ‘빛의 정동’이다. 정동은 격동의 시기를 겪으며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과 희망이었다. 때로는 어두운 빛이 정동에 드리우기도 했지만, 찬란하고 아름다운 근대 문화는 꽃을 피우기도 했다. 대한제국과 근대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빛의 정동 속에 스며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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